올해도 입소생들과 함께 바쁘게 달려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 해를 알차게 마무리했습니다.
겨울을 맞아 캠프를 떠나 문화활동을 즐기며 일상의 틀을 벗어난 시간을 보냈고,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또한 휴대전화와 인터넷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정서 치유 여행과 상담을 통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마음을 돌아보고 회복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자립을 준비하는 입소생들을 위해 생활·진로·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며, 입소생 한 명 한 명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한 한 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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